주일오전설교

하나님은 누구신가?
2026-02-22 20:08:31
홍기칠
조회수   11
설교본문 대상29:11-14
설교자 홍기칠 목사
설교일 2026-02-22

20260222 주일오전설교 (하나님은 누구신가?)

본문: 대상29: 11-14

제목: 하나님은 누구신가?

 

I. 서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고,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며 영광을 돌리며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확히 모르고 있다면 그 섬김과 예배와 기도는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섬기고 있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I. 본론

1. 하나님이 존재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첫째,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적 감각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롬1:19절에서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자신들이 피조물이라는 사실에 대한 내적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28절을 보면 죄가 하나님을 부인하도록 만들어 그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 믿는 성도에게는 성령이 하나님 자녀임을 증거하며 우리 안에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한번도 만난 적이 없음에도 진실로 그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에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분명히 보여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1:20절에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자연만물과 우주, 밤낮과 계절의 변화 등 자연현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창조주 하나님이 그것을 만드시고 질서있게 운행하고 계심을 알 수 있고, 특히 우리 인체의 복잡한 구조와 생명의 신비를 보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는 것은 분명한 증거들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성경 전체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창세기1: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하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보다 기정사실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만일 성경이 진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뿐 아니라 그의 성품과 행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목적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선악에 대한 감각을 우리에게 주셨고, 언젠가 인간 선악에 대한 공의로운 심판이 임하리라고 깨달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우리는 유한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145:3절에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은 측량치 못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55:9절에도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고 했습니다. 고전1:21절에도 인간은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광대하심, 지혜, 지식, 부요와 판단 등은 우리 인간의 이해능력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계시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이 성경말씀입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 영적 소경이 된 인간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때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깨닫게 해주실 때 삼위일체 하나님과 더불어 누리는 영적인 관계야 말로 최고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바냐3:17절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을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므로 우리도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돌려드리는 놀라운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을 몇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은 완전한 영이시기 때문에 시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이시고 영이시기 때문에 시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시며, 동시에 어느 공간에도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23:2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부분에 임재해 계시지만, 동시에 다른 장소에 다르게 행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영이시기 때문에 육체를 가진 우리는 절대로 볼 수 없지만 하나님은 가시적으로 창조된 것들을 통해 자신을 끊임없이 계시하십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야곱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사자를 통하여, 환상으로, 음성으로 구름기둥과 불기둥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임재보다 더 위대한 방법으로 나타나신 사건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33년간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성취하신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는 더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장차 천국에 가면 더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요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영원불변하십니다.

90:2절에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1:17절에도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존재에 있어서 영원불변하시고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시간을 동시에 생생하게 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천년을 하루같이 보신다고 했습니다. 이 하나님의 영원불변성 때문에 우리가 그분을 믿고 의지하고 예배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섭리자, 통치자이십니다.

요일3:20절에는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하신 분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과 일어난 모든 일과 장차 일어날 모든 것들을 동시에 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들이 발생하기 오래 전부터 미리 알고 계시므로 우리가 지금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영원한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는 언제나 최선의 목표와 최상의 수단을 선택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결정은 언제나 지혜롭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간의 위대한 구원계획에서 가장 잘 알 수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 하와가 범죄하자 창3:15절에서 장차 여인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죄와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그 언약을 성자 예수님을 통해 성취하셨고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구원얻도록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개인의 삶에서도 나타납니다. 8: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역사하심으로써 이 모든 일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유익하게 하실 뿐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했는데, 이것을 믿을 때 우리는 참된 평안과 확신과 용기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9:10절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를 존귀케 하는 열정을 가지고 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인간을 포함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지금도 다스리고 계십니다. 32:27절에는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결정 및 결정한 일을 이행하는 속성들은 하나님의 의지와 자유와 전능하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그의 모든 거룩하신 뜻을 다 이루실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피조물에 대해 발휘하시는 능력을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포함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섭리하시고 통치하십니다. 세상 뿐 아니라 개인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아시고 그 뜻대로 섭리하시고 다스리십니다. 43:7절에서는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대상29:11-12은 다윗이 성전건축에 쓸 예물을 다 준비한 후에 하나님께 감사드린 기도내용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본문 대상 29:11-12절에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되심이니다/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다 주의 손에 있다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처럼 무한한 능력을 소유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성취할 수 있는 영적, 정신적, 영적, 육체적 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그 능력을 사용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릴 뿐아니라 이 영광을 사람들에게 드러내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성도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치도록 하여 사람들이 그 빛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십니다.

 

4)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선하시고 진실하며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하나님께서 죄로부터 분리되었으며 그의 영광을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언약궤가 놓인 지성소는 죄와 악으로부터 구별된 장소였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온전히 성별된 장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가 바로 거룩한 곳입니다. 안식일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기 때문에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시편기자는 99:9절에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라고 찬양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19:2절에서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본받아 세상사람들과 구별되는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진리의 최종적인 기준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선의 최종 기준이 되시며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과 하나님의 모든 것은 다 인정 받기에 합당합니다. 바울도 12:2절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의 선에 대한 지식은 범사에 주님께 감사하도록 하기에 충분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선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본받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란 언제나 옳은 행동만을 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옳은 것의 기준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들이 행한 대로 다루셔야 하고, 따라서 죄는 반드시 심판하셔야 합니다. 아담 하와가 범죄했을 때 그들은 원죄와 자범죄의 죄값으로 반드시 죽어야 했고 그 후손인 우리도 죄값으로 심판받아 지옥에 던져져야 했습니다. 32:4절에는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받아 지옥형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이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죄에 대한 모든 진노를 십자가에서 담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차 임할 하나님의 진노를 생각할 때 우리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게 하려고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인내에 감사하면서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5)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히 내어주신다는 의미입니다. 31:3절에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고 했습니다. 요일4:8절에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고 했습니다. 3:16절에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놀라운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지속적인 은혜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15:10절에서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고 환난 중에 위로하시고 건져주시고, 죄 가운데 있을 때에도 오래 참으시고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길 때는 질투하신다고 했습니다. 20:5절에서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가 하거니와라고 했습니다. 반대로 6절에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우상숭배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는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보답하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시듯이 우리도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이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을 본받아야 합니다.

 

III. 적용 및 실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시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적 감각을 주셨고, 천지만물과 성경말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요 스스로 계시는 영으로써 시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고, 영원불변하십니다. 또한 전지전능하셔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며 통치하십니다. 또한 거룩하시고 선하시고 진실하시며 공의롭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령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대상29:13-14절에서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라고 다윗은 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도 이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려면 합당한 예배를 드리고 경배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웃에게 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사랑을 증거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이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다스리시고 인도하심을 감사하며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놀라운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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