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후설교
| 설교본문 | 신6:1-25 |
|---|---|
| 설교자 | 홍기칠 목사 |
| 설교일 | 2026-08-02 |
20260802 주일오후설교 (네 하나님만 사랑하라)
제목: 네 하나님만 사랑하라
본문: 신6:1-25
요절: 신6:4-9
I.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신명기 6장은 구약성경 전체는 물론, 신구약 전체를 통틀어 신앙의 정수이자 핵심이라 불리는 '셰마(Shema)“ 본문입니다.신명기는 애굽을 탈출하여 40년 광야 길을 지나온 출애굽 2세대들을 향해, 가나안 입성을 눈앞에 둔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전한 마지막 설교이자 유언입니다.
1세대들은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광야에서 사라졌고, 이제 언약의 땅을 차지해야 할 약속의 후손들이 모세 앞에 서 있습니다. 그들은 눈앞에 가나안이라는 새로운 문명, 그러나 이방신이 지배하는 이방 종교의 강렬한 유혹을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이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정체성을 잃지 않고 거룩한 언약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삶의 원리를 이 6장에서 집약하여 전달합니다.
오늘 본문은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에서 출발하여, '전인격적인 사랑', 그리고 이를 '다음 세대 교육'으로 연결됩니다. 이 세 가지 신앙적 기둥을 통해 오늘날 혼돈과 우상숭배의 가나안 한복판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II. 본론
1. 들으라: 오직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만 사랑하라 (1~9절)
본문 1-3절은 율법이 주어진 목적과 그 축복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주어진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고 이것에 기초하여 영원히 여호와를 경외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백성들이 율법에 순종하여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입니다. 그 율법을 지키면 이스라엘 백성과 그 후손들이 오래 살게되고, 가나안 땅에서 잘되고 크게 번성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 성도들에게도 해당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지킬 때 영육간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 4-9절은 율법의 대강령으로 쉐마의 본문에 해당되고 신명기 전체의 내용을 요약한 것과 같은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본문 4-5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아멘.
모세는 가장 먼저 "이스라엘아 들으라"라고 외칩니다. 히브리어 '쉐마(Shema) 라는 말은 ‘들으라'는 말입니다. 단순히 귀로 소리를 듣는 수동적 청각 행위가 아니라, '들어서 그 말씀에 온전히 복종하고 순종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즉, 듣는 것과 행하는 것은 성경적 개념에서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쉐마가 가진 세가지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집중해서 듣고, 들은 내용을 이해하고 심중에 깊이 새겨서, 순종하고 실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에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제일 목적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이 부분에 쉐마라는 제목을 붙여 신앙교육의 근간으로 삼을 뿐 아니라 유대교의 최고 신앙고백으로 매일 아침과 저녁에 암송하고 있습니다. 마22:34-40절을 보면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가 질문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쉐마본문으로 대답을 하셨습니다. 이것을 바리새인들이 외식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쉐마 본문은 크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손들에게 그것을 가르치라는 명령입니다.
이 쉐마의 의미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4절의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라는 고백은 당시 가나안의 다신교적 세계관에 대한 강력한 신앙적 선언입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비의 신, 농사의 신, 풍요의 신, 전쟁의 신 등 영역별로 신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유일한 창조주이시며, 영역별로 쪼개어 섬길 수 없는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런 우상신을 섬기기 말고 하나님만 섬기라는 것입니다.
둘째, 5절은 ”너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한 분 하나님을 향한 전인적인 사랑의 반응을 요구합니다. 마음과 뜻은 지성, 감성, 의지 즉, 지정의가 모여있는 인간의 내면적 중심이자 결단의 자리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힘이란 개인이 가진 수단, 재물, 사회적 지위, 모든 자원을 총동원함을 의미합니다. 즉 나의 마음과 생명과 소유 전체를 드려서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셋째, 6-7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본문 6-7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아멘.
한마디로 눈만 뜨면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앙의 생활화교육이라고 하겠습니다. 말씀을 읽고 듣고 순종하는 것을 체질화, 습관화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자녀교육은 수천년의 고난과 유랑생활 가운데서도 오늘 날까지 유대인들이 생존케 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8-9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표징으로 삼으라고 했습니다.
8,9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아멘.
후대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이해한 나머지 실제로 손목과 이마에 표징과 표를 만들어 붙였습니다. 여기에서 손목은 행동이나 활동력, 이마는 신분이나 사고력, 생각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분과 행위의 원리, 사고의 판단기준으로 삼고 계속 가르치면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문설주와 대문은 집식구들 뿐 아니라 통행하는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으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을 통해 경각심을 일으키거나 온 가족이 말씀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항상 우리생활의 중심에 자리를 잡고 그 말씀에 지배되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치하의 루마니아에서 14년간 감옥에 갇혀 극심한 고문과 음습한 지하 감방의 추위를 견뎌낸 리처드 워름브란트(Richard Wurmbrand) 목사의 실화입니다. 고문관이 그에게 "하나님을 부정하면 당장 풀어주겠다"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매를 맞고 뼈가 부러지는 상황 속에서도 손가락으로 감방 벽에 히브리어로 '셰마'를 적었습니다. "나의 생명과 나의 힘이 빼앗기는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에게 유일한 주님이시며, 나는 이 하나님의 사랑을 취소할 수 없다." 그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감정적 유희가 아닌, 자기 존재 전체를 건 철저한 신앙 고백이었습니다.
2. 기억하라: 번영과 풍요의 가나안에서 영적 건망증을 경계하라 (10~19절)
본문 10-19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안정된 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게될 때 평안과 풍요에 젖어 하나님을 잊어버림으로써 불신앙에 빠지지 않고 말씀을 잊지 않고 지킴으로 계속적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찾아올 '풍요의 위기'를 경고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건축하지 않은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고, 채우지 않은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으며, 파지 않은 우물을 차지하고, 심지어 심지 않은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10-11절).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은혜의 무조건성'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땀 흘려 일군 결과가 아니라,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언약 때문에 값없이 주어진 선물입니다. 구원도 선물이지만 생활도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은 풍요로워지고 배부르면 착각에 빠집니다. 내 힘으로 이룬 줄 착각하거나, 선물을 주신 하나님보다 선물 자체에 몰입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본문 12절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정복하고 번영된 삶을 살아갈 때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고난의 때를 잊어버리고 그곳에서 구원해주신 여호와를 배신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경고한 것입니다. 특히 15절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원주민들이 온갖 우상 신을 섬기는 모습을 보게 될 텐데 만약 그 우상들을 섬기게 되면 질투하시는 하나님이 진노하여 너희를 그 땅에서 진멸하겠다고 무섭게 경고했습니다.
본문 16-19절은 맛사에서 있었던 불신앙 사건을 회고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 이르기 직전에 르비딤에서 물이 없을 때 하나님을 원망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품을 잘 알고 있는 모세는 그들에게 지난날을 되돌아보도록 함과 동시에 말씀을 잘 지키면 받을 축복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12절의 "여호와를 잊지 말고"와 16절의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라는 말씀은 광야에서의 생활의 결핍보다 가나안에서의 풍요가 더 치명적인 영적 독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맛사는 물이 없을 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의심했던 장소입니다. 생활이 결핍할 때는 원망으로 하나님을 시험하고, 풍요로울 때는 방탕과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인간의 죄성을 지적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라고 명령합니다.
1912년 출항한 거대 여객선 타이타닉호는 당시 인류 문명과 과학 기술의 결정체였습니다. 선박 회사와 선장은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다"고 장담했습니다. 모든 최신 설비와 화려한 연회장, 부족함 없는 풍요가 배 안에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영적 건망증과 경솔함으로 비상용 구명정과 빙산 경고 신호를 무시한 결과, 차가운 바닷속으로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신앙의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삶에 은혜로 채워진 우물과 포도원이 가득할 때, 내가 안전하다고 느낄 그때가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풍요는 감사의 제목이어야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교만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3. 전하라: 다음 세대에게 언약의 역사와 구원을 교육하라 (20~25절)
잠22:6에는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고 했습니다. 본문 20-25절은 앞에서 설명했던 쉐마에서 강조한 다음세대의 교육문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다시한번 언급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후일에 질문할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즉 '세대 간 언약 전수'의 실제를 다룹니다.
첫째, 자녀는 "이 증거와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입니까?" 라고 부모가 행하는 종교적 규례와 제도를 보며 질문합니다(20). "왜 우리는 주일에 예배를 드립니까?", "왜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까?" 라고 질문할 때가 신앙 교육의 결정적 기회입니다.
둘째, 구원 사건에 기초한 교육으로 21절 이하에서 부모가 주어야 할 대답은 단단한 도덕주의적 훈계가 아닙니다. 21절에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왕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라고 했습니다. 즉, 교리나 율법의 조항을 억지로 외우게 하기 전에,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구속 사건(복음)을 먼저 이야기해 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래 종이었고 소망 없는 자들이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지키는 것은 구원받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이 하나님 누리는 복된 삶의 방식임을 가르쳐야 합니다. 본문 24-25절에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우리가 그 명령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고 했습니다. 즉, 말씀을 지키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장수와 번영을 누리는 비결임을 자녀들에게 철저하게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중세 유럽, 유대인들이 수많은 핍박과 대살육, 집단 이주 속에서도 2천 년 동안 자신의 정체성과 신앙을 잃지 않았던 비결은 국가나 건물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가정 식탁'이었습니다. 한 유대인 학자에게 질문했습니다. "당신들의 성전이 파괴되고 온 세계로 흩어졌는데 어떻게 신앙을 지켰습니까?" 그는 신명기 6장을 가리키며 답했습니다. "우리는 집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유대인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일과 가정에서의 말씀 교육이 유대인을 지켰습니다.“ 이처럼 구속의 서사를 가르치는 가정 교육이야말로 어떠한 문화적 풍랑 속에서도 다음 세대를 세우는 영적 보루입니다.
III. 적용 및 실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신명기 6장의 말씀은 구약의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아 신약의 거룩한 백성이 된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엄중하면서도 따뜻한 음성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2장에서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는 율법사에게 본문 6: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인용하시며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확증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이 말씀을 어떻게 삶에 적용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까?
첫째, 매일의 삶에서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체화하도록 해여 합니다.
말씀을 자녀에게 가르치기 전에, 먼저 '네 마음에 새기고(6절)'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내가 누리지 못하는 복음을 자녀나 이웃에게 전할 수 없습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 말씀을 최소 5분 이상 소리내어 통독하고, 하루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 말씀을 기준 삼는 거룩한 습관을 형성하십시오.
둘째, 은혜의 흔적을 기록해야 합니다.
풍요로움 속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내 삶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끊임없이 되새겨야 합니다. 가정이나 개인적으로 '은혜 감사 노트'를 작성하십시오. 과거 고난의 순간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록하고, 낙심되거나 형통할 때 이를 다시 읽으며 교만을 꺾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가정 예배와 신앙적인 대화를 회복하십시오.
신앙 교육의 1차적 책임은 교회 학교 교사가 아닌 부모에게 있습니다. 일주일에 최소 한 번, 식탁에 모여 '셰마 가정 예배'를 드리십시오. 거창한 설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주일에 들은 설교 말씀이나 성경 구절을 나누고, 부모가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솔직하게 자녀에게 들려주십시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세련된 종교적 형식보다, 온 마음을 다한 사랑을 원하십니다. 풍요 속에서도 주님을 기억하며, 우리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주님을 전하는 거룩한 언약의 가문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끝>
| 번호 | 제목 | 설교본문 | 설교일 | 설교자 |
|---|---|---|---|---|
| 114 | 네 하나님만 사랑하라 | 신6:1-25 | 2026-08-02 | 홍기칠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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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오직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말라 | 신4:1-49 | 2026-07-19 | 홍기칠 |
| 111 | 약속의 땅을 향해 전진하라 | 신3:1-29 | 2026-07-12 | 홍기칠 목사 |
| 110 | 광야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 신2:1-37 | 2026-07-05 | 홍기칠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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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거룩한 공동체를 세우는 사람들 | 출35:4-36 | 2026-05-03 | 홍기칠 목사 |
| 102 | 안식일을 지키라 | 출35:1-3(출20:8-11) | 2026-04-26 | 홍기칠목사 |
| 101 |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 | 출34:1-35 | 2026-04-19 | 홍기칠 목사 |
| 100 |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삶 | 출33:1-23 | 2026-04-12 | 홍기칠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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