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후설교
| 설교본문 | 출25:1-9 |
|---|---|
| 설교자 | 홍기칠 목사 |
| 설교일 | 2026-03-08 |
20260308 주일오후설교 : 성막을 지을 예물
본문: 출25:1-9
제목: 성막을 지을 예물
I. 서론
출25장은 성막에 관한 내용이 시작 됩니다. 성막은 그 전체가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나가서 교제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구원받아 홍해를 건넌 후에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성막을 지으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성막의 의미와 성막을 짓기 위해 자원하는 예물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II. 본론
1. 성막의 의미
성막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교훈적인 상징 중의 하나입니다.
첫째, 성막은 하나님께서 그의 처소를 두신 천상의 장소에 대한 모형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일종의 도해입니다. 성막 안에 성소가 있는데 그 속에는 하나님의 영광스런 임재의 특별한 거주와 나타나심이 있습니다. 계15:5절에는 “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성막은 하나님이 계시는 보좌가 있는 곳입니다.
둘째,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성막이 이스라엘 중에 여호와가 거하시는 장소였던 것처럼,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주님을 나타냅니다. 골2:9절에 “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라고 했습니다.
셋째, 성막은 교회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예수님과 모든 성도간의 교제를 상징합니다. 성막 안에서 인간과 하나님과의 교제는 다양한 중재와 희생제물과 헌물을 통하여 상징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완전하고 영원한 교제를 합니다. 계21:3절에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막의 열쇠는 그리스도입니다. 성막의 전체와 각 부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요1: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을 말합니다.
히8,9장은 성막에 관한 해석을 해놓았는데 이 성막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성전의 지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고 했습니다. 히10:19-20절을 보면 바로 이 휘장이 찢어진 것은 예수님의 육체라고 비유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제 제사장을 통해서가 아니라 누구든지 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음으로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가서 교제하는데 있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그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좀 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막은 임시적인 것입니다.
영구한 구조물이었던 솔로몬의 성전과는 달리 단순한 천막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동하기에 편리하도록 지어진 이동식 천막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불과 33년 동안 계시면서 계속적으로 이동하시면서 활동하신 것과 유사합니다.
2) 성막은 외적으로 보잘 것 없고 초라합니다.
우리 주님의 거룩한 위엄은 육신의 휘장아래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볼 때는 아무런 모양이나 아름다움이 없었습니다.
3) 성막은 하나님이 거주하시고 인간과 만나는 장소였습니다.
하나님은 성막 안의 지성소 위에 그의 보좌를 정하셨습니다. 33년 동안 말씀이신 예수님은 인간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속죄소 두 그룹사이에 계셨던 것 처럼 예수님은 변화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 두 사람 사이로 참 하나님과 사람의 모습으로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장소가 되셨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나갈 수 없습니다.
4) 성막은 이스라엘 진중에 있었습니다.
성막 바로 옆에는 제사장인 레위족속이 거주했고, 12지파는 각기 성막 주변 동서남북으로 배치되었습니다.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이는 중심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성도들의 중심이 되시며 주님의 소중한 약속은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5) 성막은 율법이 보존되는 장소입니다.
십계명 두 돌판은 안전한 보존을 위하여 성막 안의 법궤 속에 보관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온전한 생애를 통해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거룩한 십계명을 보존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공경하며 찬미하도록 하셨습니다.
6) 성막은 희생제사와 예배의 장소였습니다.
성막 바깥 뜰에는 짐승을 잡아 속죄하는 놋 제단이 있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이 죽임당한 제단이었고 그곳에서 보혈의 피가 뿌려졌고 완전한 속죄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기 원할 때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가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막에 관한 서론에 해당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나셨을 때 천상의 성막을 보여주셨습니다. 본문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와 교제하기 위하여 자신을 보여주시고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모세가 먼저 간절히 기도해서 보여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는 만물을 보아도 하나님을 알 수가 있었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어 창조주 하나님이 아닌 엉뚱한 우상을 찾아 숭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범죄는 만물을 바로 보지 못하는데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대로 봤으면 되는데 자기생각대로 보았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사탄은 항상 그렇게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도록 유혹합니다.
2. 성막을 지을 예물
본문 2절에 “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고 했습니다.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신 것은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많은 것을 받았기 때문에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에 그 중에 일부를 가져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가져오면 내게 유익하기 때문에 가져오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할 때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애굽인들에게 온갖 금은패물을 받아 나오도록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받은 것으로 성막을 짓는데 필요한 재물을 내어놓을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예물을 가져오라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헌금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도 시간도 물질도 하나님 앞에 내어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부족한 것이 없지만 우리에게 가져오라고 하신 것은 우리와 교제하기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 놓아야 그 교제가 귀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건을 사거나 집을 살 때도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사야 그것이 귀한 줄 알지 않습니까? 공짜로 얻거나 유산으로 얻었다고 하면 그것의 소중함이나 귀중함을 잘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분과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알도록 하기 위해 우리에게 희생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물을 바칠 때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바치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바칠 때 억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모든 물질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즐겁게 교제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내게 가진 것 중의 일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일헌금뿐 아니라 감사헌금, 선교헌금, 십일조 헌금을 주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특히 십일조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모든 물질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그 중에 십분의 일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헌금을 바칠 때 우리 마음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이유는 그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치지 않으면 벌을 주시기 때문에 바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큰 복을 주시기 위해서 바치라고 했기 때문에 억지로 바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에 헌금할 때 아니니아와 삽비라처럼 인색한 마음으로 할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교회 형제들 중에 어려운 사람이 있을 때 형편대로 돕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2. 바칠 예물의 종류
3-7절까지는 하나님께 바칠 예물의 종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3절에는 금, 은, 동 즉, 놋을 바치라고 했습니다. 금은 예수님의 거룩한 영광, 은은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주신 구속이요 놋은 우리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감수하는 능력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할 때 애굽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금,은,동으로 만들어진 팔찌, 목걸이 등 장신구와 기타 패물을 많이 받아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의만 있다면 누구나 드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것을 달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물질이 없으면 바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주신 것에 십일조를 바치고, 주신 것에서 감사예물을 바쳐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늘 자각하고 살라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4-5절에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을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을 드리라고 했습니다. 청색은 천상의 기원이고 자주색은 왕적인 위엄이며 홍색은 주님이 재림하실 때 받으시는 영광을 상징합니다. 이 실로 짠 고운 세마포는 주님의 의로운 행실로 나타난 거룩함입니다. 염소털은 주님의 속죄를 말하고 양가죽은 주님의 헌신을, 해달의 가죽은 백성을 보호하는 주님의 능력, 조각목은 주님의 인격을 상징합니다. 조명을 위한 등유는 주님의 거룩한 지혜요, 향은 하나님에 대한 주님의 향취요, 보석들은 주님의 제사장직의 완성을 상징합니다.
각종 실로 베를 짜고 염소 털도 모직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누구나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유대인들은 목축을 했기 때문에 양이나 염소들이 많습니다. 붉은 물들인 수양 가죽은 성막을 덮는 덮게를 만들 때 사용합니다. 햇빛이 내려 쪼일때는 차광을 하기 위해 까만 것과 붉은 것을 같이 겹쳐 놓은 막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매우 과학적입니다. 그래서 가죽을 낼 때에도 붉은 물을 들인 수양가죽을 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해달의 가죽은 물소와 물돼지의 가죽으로 비가 새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성막 바깥쪽 덮개를 할 때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성막 안에 비가 들어가지 않고 햇빛도 차단하는 두꺼운 가죽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각목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재목이 가벼우면서 잘 썩지 않고 오래가는 제목인데 광야에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금은동이나 각종 실이나 동물 가죽이 없는 사람도 힘과 성의만 있으면 바깥에 나가 나무를 베어 판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요컨대 성막을 짓는데 아무 것도 바치지 않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들은 자기 형편에 따라 헌금을 하면 됩니다. 많이 버는 사람은 많이 버는 대로 수입이 적으면 적은대로 각자 형편대로 자원하는 마음,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면 그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부자가 남에게 보이기 위해 많이 헌금한 것보다 과부가 동전 두 개를 정성껏 바친 것을 더 칭찬하신 이유입니다.
6,7절에는 등유, 관유에 드는 향료, 향품, 호마노, 에복과 흉배에 물릴 보석 등을 바치라고 했습니다. 등유는 불을 켜는 기름이고 관유는 제사장에게 기름을 부을 때 바르는 기름입니다. 불켜는 등유는 하급기름이고 관유는 고급기름입니다. 관유와 등유에 드는 향료와 분향 할 향을 만드는 향품도 바치라고 했습니다. 호마노는 보석들의 이름인데 열두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모든 물품들은 성막에 모두 필요한 물품들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하나님께 하나씩 바쳐보라는 것입니다. 풍부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 다같이 물질에 참여하게 하여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지금도 교회에는 부하거나 가난하거나 모두 교회에 물질로 혹은 시간이나 노력으로 헌신하는 성도들이 필요합니다.
본문 8절은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시켜 지으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일하실 때 우리 성도들을 통해 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함께 하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기회가 있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위해 일할 기회와 은혜를 받을 기회가 왔다는 것을 알고 기꺼이 자원하여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성막은 조립식 건물입니다. 광야를 가면서 하나님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움직이면 성막을 해체하여 가지고 가고, 그 구름기둥, 불기둥이 머물면 다시 성막을 지어 거기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생활하면서 주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문 9절에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기구들도 그 모양을 따라 지을지니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막을 지어야 되고 하나님 앞에 제사드릴 때도 하나님 말씀대로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 짐승을 잡아 제사를 지냈지만, 가인은 자기생각대로 농사지은 것을 드렸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제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듣는 예배도 하나님 말씀대로 드려야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인간의 지혜에 맡겨두거나 더욱이 우연에 맡겨둔 것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거룩한 모양에 따라 지시한 대로 정확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와 그 백성에 관한 모든 일은 하나님 자신의 의지와 지혜에 따라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에 근거하여 이루어졌음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III. 적용 및 실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교제하고 경배 받으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을 때 드는 모든 재료들은 이미 그들에게 주신 것이고, 그것도 없는 사람은 밖에 나가 조각목을 베어다가 판자를 만들어 바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성막을 지을 때 모두 동참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시한 대로 정확하게 지으라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교회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말씀과 기도와 헌신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교제하며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이때 내게 주신 모든 물질과 건강과 시간을 각자 형편대로 최선을 다해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여 하나님께 드려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셨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고, 더 많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인도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헌신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참된 성막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증거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헌신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축복을 늘 받아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끝>
| 번호 | 제목 | 설교본문 | 설교일 | 설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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