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후설교

공평과 안식년과 절기에 관한 법
2026-02-22 20:11:02
홍기칠
조회수   11
설교본문 출23:1-33
설교자 홍기칠 목사
설교일 2026-02-22

20260222 주일오후설교 (공평과 안식년과 절기에 관한 법)

본문:23:1-33

제목: 공평과 안식년과 절기에 관한 법

 

I. 서론

22장에 이어 본문 23장에서는 시내산 율법의 결론부분을 설명하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순종하면 가나안 땅에서 온갖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율법의 근본의미를 살펴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II. 본론

1. 재판에 관한 법

재판장으로 세움받은 자는 사회의 참된 질서와 평안을 유지시키기 위해 공정한 판결과 투철한 정의감을 발휘해야 합니다. 본문1-9절에 있는 내용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 하지말라는 제9계명을 확대해석한 것입니다.

 

1) 거짓증언하지 말라(1-3)

첫째, 근거없는 헛소문을 퍼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1절에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라고 했는데 여기서 너희는이라고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너는이라고 개인적으로 말씀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실 때 항상 개인적으로 말씀하십니다. 내가 어느 큰 교회나 교파에 속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항상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었느냐가 중요합니다. 거짓된 풍설 즉 헛소문은 개인에게 피해를 줄 뿐 아니라 사회의 정의와 하나님의 공의를 해치고 사회적 신뢰를 잃게하며 혼란을 부추기게 됩니다. 이상한 소문을 듣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남에게 살을 덧붙여 전하기 쉽습니다. 결국 그 헛소문은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내가 직접 보지 않았던 것은 거기에 동조해서 카더라소문을 퍼뜨리면 그 결과가 겉잡을 수 없게 됩니다. 거짓된 소문을 전파하지 않으려면 그것을 수납하지 말아야합니다.

 

둘째, 악한 자와 손잡고 위증해서는 안됩니다.

악한 자의 편을 들어 없는 사실을 꾸며내어 함정에 빠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서 악한 자는 거짓 풍설을 퍼뜨리는 자입니다. 거짓 소문을 퍼뜨려서 남을 망하게 하기 때문에 악인입니다. 그런 사람과 교제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악을 행하거나 정의를 굽게 하는 일에는 다수를 따라서는 안됩니다.

거짓말인데도 여러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참말인가 싶어서 따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아야합니다.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12명의 정탐꾼 중에 단지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명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수의 주장에 동조하고 말았습니다. 그 때문에 바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결국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메며 불신앙을 버리기 위해 호된 훈련을 하며 고생을 한 것입니다. 잘못된 여론에 편승하면 안됩니다.

 

넷째,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편들지 말아야 합니다.

빈부에 관계없이 공정한 재판을 해야합니다. 가난한 사람에 대한 동정심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면 안됩니다. 진리대로 대해야 가난한 자도 책임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가난을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가난한 자에게 근면과 성실을 일깨워서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 힘으로 일어날 수 없을 때 그들을 도와야 하지만 재판을 할 때는 오직 법에 따라 공평하게 재판해야 합니다.

 

2) 재산을 보호해주라 (4-5)

여기의 원수는 소송당사자이며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원수가 잃은 소나 나귀가 발견되면 반드시 그 짐승을 그에게 찾아가 돌려주고 원수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를 도와 짐을 내려주라는 것입니다. 즉 원수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통하여 서로 화해할 기회를 삼으라는 것입닞다. 그렇게 하면 자연히 화해가 이루어져 소송을 취하할 수 있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더 적극적으로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3) 공정하게 재판하라(6-9)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그를 무시하고 불리한 판결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절 말씀과 반대의 경우가 됩니다. 즉 가난한 자라고 해서 유리하도록 혹은 불리하도록 판결하지 말고 공정하게 판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짓된 고발을 멀리하라는 것입니다. 거짓된 고발로 죄없는 사람과 의로운 사람이 죽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뇌물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뇌물은 판결을 불공정하게 하기 때문에 사악한 범죄가 됩니다. 17:23절에도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방 나그네를 억압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며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노예생활을 통해 나그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모두 나그네입니다. 나그네는 항상 불안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나그네임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복음을 제시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진실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성령의 능력으로 성화의 삶을 살며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가난해도 진실하고 성실한 삶을 살 때 가난한 가운데서도 만족할 수 있고 또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 있습니다. 원수를 도울 기회가 있을 때 그를 도움으로써 화해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것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이 됩니다.

 

2. 안식년과 안식일과 절기 준수에 관한 법(10-19)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여 농경생활을 할 때 지켜야 할 법입니다.

1) 안식년()에 관한 법(10-13)

안식년과 안식일에 관한 4계명을 확대하여 교훈하고 있습니다. 안식년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토지의 소유자이시며 믿음으로써만 그들의 것이 됨을 상기시킵니다. 토지를 경작한 후에 7년째 되는 해에 그 땅을 묵혀둠으로써 가난한 자나 짐승으로 하여금 땅에서 나는 소산을 먹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안식년은 하나님께서 토지의 소유주이시며 그 땅의 소출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고백하는 의미도 담겨있습니다. 본문 11절에 일곱째 해에는 갈지 말고 묵혀 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할지니라고 했습니다. 땅을 묵혀두면 지력이 회복되고 그를 통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이 와서 그 땅에서 나는 곡식을 먹고, 포도원과 감란원에서 나는 열매도 먹을 수 있게 되고 들짐승들까지도 그들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들짐승들에게 까지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이 안식년 제도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7년 농사지어도 먹고 살까말까 한데 한해 농사를 짓지 않으면 어떻게 먹고 살 수 있다는 말인가라고 불신앙했습니다. 지켜보지도 않고 불신앙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7년째에 반드시 절로 나는 많은 식물을 주실 것이고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안식년을 지키고도 살아갈 수 있는 체험을 주십니다. 그 이스라엘 백성이 안식년을 지키지 않은 것을 하나님께서는 한꺼번에 다 지키도록 70년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도록하여 그 70년 동안 땅이 안식년을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열심히 일하는 원리를 따르면서 내가 일하지 않고 얻은 소득은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더 풍성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6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7일째 되는 날은 일하지 않고 쉬게 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에서 가축과 여종의 아들, 나그네까지 쉬게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신을 부르는 우상숭배를 철저히 금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면 안식년을 지키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6일동안 일하고 하루 쉬는 것은 우리 건강회복에도 매우 좋습니다. 더구나 이 안식일에 종들이나 짐승들도 쉬도록 하라고 했는데 그들도 다같이 쉬어야 힘을 얻어 다시 6일을 열심히 일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여기서도 종과 짐승의 안식까지 챙기시는 자비로우신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킬 때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도 구약 안식일에 해당되는 주일을 온전히 안식하면서 하나님께만 예배드리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주일날은 평소의 일을 멈추고 예배드리고 말씀묵상하고 기도하며 성도들과 신앙적 교제를 나누고 어려움을 당한 성도들을 돌보는 일을 하는 것이 주일성수하는 기본이 됩니다.

 

2) 절기에 관한 법(14-19)

하나님께서는 일년에 세 번 절기를 지킬 것을 명하셨습니다. 이 절기들을 지킬 이유는 하나님께서 과거, 현재, 미래에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사랑을 기념하고 영광을 돌리기 위함입니다.

 

첫째 무교절입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은 연속됩니다. 유월절은 뛰어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인데 뛰어넘는 것은 하루 저녁입니다. 애굽에서 열 번째 재앙이 임할 때 양을 잡아 문설주와 인방에 그 피를 바른 유대인들의 집은 하나님의 사자가 건너가고 피를 바르지 않은 애굽인들 집에는 하나님의 사자가 장자를 죽이는 끔직한 일이 벌어진 날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 유월절에 잡은 양을 삶아 먹고 누룩이 들지 않은 무교병을 먹었으며 출애굽할 때 무교병을 사서 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무교절은 이 유월절을 포함하여 7일간 누룩없는 빵 즉, 무교병을 먹은 것을 기념하여 드리는 절기가 무교절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날을 기념하면서 자녀들에게 그 유래를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감사합니다. 유대종교력으로는 첫달로 양력으로는 3,4월 경 봄철입니다. 이 절기에는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무교절에는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려서는 안되고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야 합니다. 유월절에는 기름은 남김없이 불태워야 하고 희생제물도 남김없이 먹어야 합니다. 아침까지 남겨두는 것은 거룩한 예물을 경시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이 구원의 감사로 지키는 절기가 부활절과 성탄절입니다.

 

둘째, 맥추절입니다.

맥추절이란 보리농사를 지어 첫 이삭을 하나님께 드린다 하여 맥추절이라고 합니다. 유월절로부터 7주 또는 50일이 되는 날입니다. 칠칠절, 오순절이라고도 합니다. 첫보리 수확 때부터 밀수확을 마칠 때 까지 지키기 때문에 초실절이라고도 하는데 양력으로 5,6월경이 됩니다. 신약에서는 이 오순절날에 성령이 강림하셨습니다. 참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셋째, 수장절입니다. 장막절, 성막절이라고도 불리며 모든 추수가 끝나고 포도나 올리브를 짜는 일도 마무리된 후에 큰 기쁨으로 지키는 절기로 일주일간 지킵니다. 일년동안 농사를 지었는데 하나님께서 다 지켜주셔셔 모든 것을 수확하여 그것을 저장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지키는 절기가 수장절입니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이 됩니다. 특히 이때는 40년 광야생활을 기념하는 뜻에서 초막을 짓고 거주해서 초막절이라고도 합니다. 현재 우리들은 수장절과 같은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맥추절과 수장절에는 처음 거둔 열매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염소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아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당시 가나안인들이나 유목민들이 고기를 맛있게 먹기 위해 혹은 우상숭배를 목적으로 행했던 것인데 이것은 생명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야만적 행위이므로 금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일년에 세 번씩 3절기마다 모든 남자들은 예루살렘으로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절기에는 예루살렘 인구가 평소보다 10배나 불어납니다. 전국의 남자들이 다 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역시 이스라엘은 이 세절기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습니다. 불신앙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다 모이면 북쪽으로부터 적이 처들어오면 어떻게 되는가하고 걱정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나라를 지켜주실 것인데 그것을 믿지 못했습니다. 우리도 주일을 지키면 하루 일을 못하니 수입이 줄어들지 않겠나 염려하여 주일을 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불신앙을 속히 버려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규칙적인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에 참석하는 것은 모두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고 규칙적인 신앙생활과 신앙훈련을 받아야 신앙이 성장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3. 가나안 땅에서 지켜야 할 법(20-33)

이것은 시내산 율법의 부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 지켜야 할 행동지침과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에 관한 약속들입니다.

 

1) 여호와께 순종하면 받는 축복(20-26)

만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서 가나안 족속을 대적하고 이스라엘을 보호해 주실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가나안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여 그들을 전멸시킬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만일 그들의 신들에게 경배하지 않고 그 신상들과 우상을 깨뜨리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면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질병을 없애주며 자녀를 낳게 하고 수명을 채워줄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하나님만 섬기면 의식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질병을 제거해주시며 자녀의 번성과 장수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의 말씀입니까?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이러한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2)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점차적으로 줄 것임(27-30)

하나님께서는 일년동안 그들을 내쫓지 않고 조금씩 그 땅을 주실 것입니다. 만약 즉시 그 땅을 모두 한꺼번에 주신다면 이스라엘이 그 땅을 경작하기 전에 황폐해지고 들 짐승이 많아져 그들을 헤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완전히 정복하는데는 7년이 걸렸습니다.

 

3) 약속의 땅의 경계를 정해줌(31-33)

동쪽 경계는 홍해의 한 부분으로 지금의 아키바만, 서쪽 경계는 불레셋 바다 즉 지중해, 남쪽 경계는 광야, 북쪽경계는 유프라테스 강이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국기 상, 하에 있는 푸른 색 굵은 선은 각기 북쪽 유프라테스 강과 남쪽 나일강을 나타냅니다. 이 언약은 아브라함때 주어졌고, 다윗과 솔로몬 왕때 대부분 성취되었습니다. 가나안 주민과는 언약을 맺지 말고 그 땅에서 살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신을 경배하면 그것이 덫이 되어 죄를 범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 이스라엘 역사는 이 말씀이 사실이었음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III. 적용 및 실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재판을 해야하고 헛소문에 현혹되어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거짓증언해서는 안되며 불의한 뇌물을 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안식일 즉 주일을 바르게 지켜야 하고 오늘날 구약 세절기에 해당하는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그리고 성탄절까지 바르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며 규칙적인 신앙생활과 제자훈련을 잘 받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육간에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주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풍성히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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