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설교
| 설교본문 | 롬3:23 |
|---|---|
| 설교자 | 홍기칠 목사 |
| 설교일 | 2026-03-15 |
20260315 주일오전설교 나는 죄인인가?
본문: 롬3:23
제목: 나는 죄인인가?
I.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 하나를 생각하려 합니다. “나는 죄인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도덕적인 질문이 아니라 신학적 질문이며 구원과 직결된 질문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자신을 죄인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더구나 자기 자신은 법에 어긋난 행동을 하거나 교도소에 간 적도 없고 누구에게 크게 손해를 입힌 적도 없이 비교적 착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사람일수록 죄인이라는 말을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세상은 인간을 기본적으로 선하다고 말합니다. 교육이 부족해서 악해지고, 환경 때문에 나빠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진단을 내립니다. 성경은 인간 문제의 근본을 죄라고 말합니다. 본문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모든 사람”입니다. 선한 사람도, 도덕적인 사람도, 종교적인 사람도 예외 없이 모두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은 인간의 죄를 원죄와 자범죄라는 두 가지 차원으로 설명합니다. 오늘 우리는 말씀을 통해 두가지 죄를 살펴보면서 내가 왜 죄인이며 죄에 대한 지옥형벌을 받아야 되는 존재인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그 형벌에서 벗어나는 길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II. 본론
1. 인간은 원죄를 타고난 존재입니다.
롬5:12절에 “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왔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한 사람이란 인류의 대표인 아담을 말합니다. 아담은 단순히 첫 번째 인간이 아니라 인류의 대표입니다. 즉 아담이 범죄했을 때 그 자신만이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인류전체가 그 안에서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인류 전체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인류의 타락이라 부릅니다.
1) 창3장 사건
창세기 3장에서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는 장면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여섯째 날에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자기 영광을 위하여 사람과 교제하기 위해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과의 교제는 우리에게는 가장 큰 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문화명령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관리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각종 나무의 열매는 임의로 먹어도 좋지만 창2: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뱀의 모양으로 나타나 여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묻습니다. 그때 여자가 “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고 하셨다”고 역시 하나님 말씀을 왜곡해서 대답합니다. 그때 그 틈을 헤집고 뱀이 여자에게 본격적인 거짓말을 합니다. 창3: 4-5절에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하와는 선택의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여 그 선악과를 따먹지 않든지, 아니면 사탄이 말한 것대로 따라가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처럼 될 것인지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와가 그 나무를 보니까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해서 그것을 따먹고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망에 굴복하고 맙니다. 결국 자기가 먼저 먹고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도 먹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정면으로 불순종하고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뱀을 저주하고 하와에게는 임신하는 고통과 남편의 다스림을 받도록 하고, 아담에게는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므로 그는 평생 수고하여 땀을 흘려야 그 소산을 먹게 될 것이고 결국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고통과 죽음의 삶을 예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후에 에덴동산에서 추방하셨습니다.
2) 창세기 3장 사건의 의미
그런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가 그 열매를 따먹을 줄 알면서 “왜 선악과 나무를 만드셨는가?”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범죄의 근본원인을 제공하신 것이며 그 책임을 전적으로 아담과 하와에게 돌리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아름다운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그들에게 그 동산을 잘 가꾸고 관리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곳을 소유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잘 관리하라고 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자신의 소유라고 생각하는 것은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주인이신 하나님께 대한 도전이요 배신입니다.
둘째,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되 선악과만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먹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다 먹을 수 있으나 딱 한가지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 열매를 따먹지 말도록 금하신 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최초의 행위언약으로서 인간행동 여부에 따라 영생과 죽음이 결정되는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신 인간을 자동적으로 조작되는 로봇처럼 만들지 않고 선택의 권리와 자유의지가 있는 인격체로 만드셨습니다. 선악과를 통해 인간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게 함으로써 스스로 전인격적인 독립체가 되도록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선악과를 대상으로 맺은 행위언약은 인간을 파멸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고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악과의 비극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인간의 자유의지를 제멋대로 남용하여 행위언약을 스스로 어긴 것입니다. 결국 피조물인 인간이 범죄한 가장 큰 원인은 창조주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이 교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마귀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영원히 분리시키려는 것입니다. 인간의 3대 욕구인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부추켜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교만으로 범죄케 한 것입니다.
이러한 창3장 사건은 단순히 첫 번째 죄 사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학적으로는 이것을 원죄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죄책의 전가와 죄성의 부패를 포함한 개념입니다.
첫째, 모든 인류는 아담의 죄책을 전가 받아 모두 죄인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롬5:12절에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고 했습니다. 즉 아담의 죄를 통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우리의 대표로 범죄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죄책이 있다고 간주한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전가된 이 죄를 원죄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죄로 인해 우리에게도 죄책이 있다는 것은 공평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죄를 짓기로 결정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셔도 공의로우시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그 응답은 만일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표하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표해서 그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시키는 것도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과정은 똑같은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롬5:19절에서 “ 한 사람이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아담이 대표하는 유기적은 전체 즉 연합체로 보았고, 또 그리스도께서 대속하신 그리스도인들도 머리되신 그리스도가 대표하는 유기적인 전체 즉 연합체로 보셨습니다.
둘째, 모든 인류는 아담의 죄로 인해 우리의 본성에는 죄를 향해 기울어진 죄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다윗은 시51:5절에 “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죄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의 본성에는 죄에 대한 성향을 타고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죄를 배워서 짓는 것이 아니라 본성적으로 죄를 짓게 되는 존재입니다. 예를 들어 샘의 근원이 오염되면 그 샘에서 나오는 모든 물은 오염됩니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근원인 아담이 죄로 오염되자 모든 인간이 죄성을 가지고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자녀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저절로 죄악된 성향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욕이나 거짓말을 가르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욕을 하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죄를 배워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본성적으로 죄를 짓게 되는 존재입니다.
우리의 본성에는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선한 것이 없습니다. 바울은 롬7:18절에서 “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 아노니”라고 했습니다. 렘17:9절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라고 했습니다. 또한 행동에 있어서도 하나님 앞에 영적인 선을 행할 능력이 없습니다. 죄인인 우리 안에 영적인 선이 없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행동이나 우리 힘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능력도 없습니다. 롬8:8절에 “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성을 유전적으로 타고 났기 때문에 죄를 짓게 된 것입니다.
2. 인간은 자범죄를 짓는 존재입니다.
1) 죄는 마음에서 시작됨
우리는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원죄도 있지만 실제로 스스로 짓는 자범죄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막7:21절에서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는 단순히 행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생각, 말, 행동의 죄가 모두 포함됩니다. 예수님은 마5:22절에서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살인의 뿌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행동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동기까지 보시는 분입니다.
2) 인간의 전적 타락
칼빈은 인간상태를 전적 타락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말은 인간의 모든 영역이 죄의 영향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이성, 감정, 의지, 그리고 양심까지 모든 영역이 죄로 인해 왜곡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나무가 어릴 때부터 휘어져 자라면 그 나무는 커질수록 계속 휘어진 채로 자랍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본성이 죄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삶 속에서도 계속 죄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자범죄입니다.
엡2:1-3절에는 우리 인간은 허물과 죄로 죽었던 존재이고, 이 세상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잡은 자 마귀를 따라 육체와 마음에 원하는 것을 하여 본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롬1: 28-32절에서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니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 수군수군 하는 자, 비방하는 자, 능욕하는 자, 교만한 자, 자랑하는 자, 악을 도모하는 자 부모를 거역하는 자, 우매한 자, 배약하는 자, 무정한 자, 무자비한 자가 되었는데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고 부추키는 자라고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두시니 온갖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으로 부끄러운 일을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보면 이러한 죄악된 마음이나 행동에 한가지 이상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롬3:10-12절에는 “의인은 하나도 없고, 깨달은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한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죄악된 우리 인간의 실제적인 모습입니다. 지금도 각종 언론에서 사람들의 끔직한 범죄행위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3.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롬6:23절에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죄의 결과는 단순한 벌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고 영적이고 육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하나님의 최후심판을 통해 영원한 지옥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엡2: 1절에서도 우리 인간은 결국 영적으로 허물과 죄로 죽은 존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인간은 원죄와 자범죄로 인해 공의의 하나님 앞에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고 영원한 지옥형벌을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 죄와 사망과 지옥형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고후5:10절에서 “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을 것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창3:15절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모든 인류의 죄값을 대신 치르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하나님이란 증거로 부활하심으로 누구든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열리고 죄사함받고 사탄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하나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시겠다고 인류구원계획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요14:6절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셨고, 롬8:2절에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고 선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요일3:8절에서는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III. 적용 및 실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인류의 대표인 아담이 범죄하므로 그 죄책이 전가되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출생 후에도 우리의 죄성으로 인해 온갖 죄를 짓는 자범죄도 짓고 있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죄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죄의 결과는 결국 죽음과 동시에 영원한 지옥형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죄의 문제를 인간 스스로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사탄의 권세에서 해방되고, 그 모든 죄를 사함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은 후에도 그 본질적인 죄성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지만 이미 하나님의 양자가 된 우리는 그 죄로 인해 징계를 받지만 구원에서 제외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세주가 되신다는 것을 믿고 회개하여 다시 주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함으로 다시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회복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영원한 천국을 유업으로 다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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